오늘 너무 일을 안했다.
완전 귀차니즘이 폭발한 하루였달까.
Blogger에 카테고리 분류를 찾는 과정이 업데이트 하는 방법을 찾는 것으로 옮겨가고
그렇게 보낸 시간이 제법 많아지니 그게 주체할 수 없는 일의욕상실로 이어진 듯.
게다가 분명 할 일은 많은데 당장 급한 일들이 모두 연기된 것도 한 몫한 듯 하고.
이제 마무리 짓고 사택 키 받으러 가려고 했는데 날벼락이 떨어졌으니..
빌X먹을 팀 자료 작성...
언제 집에 갈 지 알 수 없게 되어버렸다.
담배나 피며 마음을 달래볼까나...
P.S. : 그나마 기분 좋은건 신혼여행 다녀온 동기녀석이 시가 하나를 사줬다는 거. 근데 언제 퇴근해서 피워보나. :(
Wednesday, November 29, 2006
[잡담] 그럼 그렇지, 역시 Google!
처음 가입할 때 beta.blogger가 뭔가 궁금했었는데
이것이 Google에서 진행 중인 업데이트였다.
한번에 업로드한다던지 하는 변경점은 우선 차치하더라도
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'레이블' 기능.
글을 쓸 때 관련 용어를 입력하는 것으로, 궁극적으로는 카테고리 분류가 가능하다는 것이다.
하지만 아쉽게도 처음 가입시 Blogger.com으로 가입하는 바람에 현재 그 기능은 쓸 수 없지만
beta로 전환할 수 있는 초대장이 오면 전환이 가능하게 된다고 한다.
Google이 열심히 해준다면 나도 변환할 수 있는 때가 오겠지.
그것이 언제이건 초대장이 오길 가벼운 마음으로 기다린다.
이것이 Google에서 진행 중인 업데이트였다.
한번에 업로드한다던지 하는 변경점은 우선 차치하더라도
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'레이블' 기능.
글을 쓸 때 관련 용어를 입력하는 것으로, 궁극적으로는 카테고리 분류가 가능하다는 것이다.
하지만 아쉽게도 처음 가입시 Blogger.com으로 가입하는 바람에 현재 그 기능은 쓸 수 없지만
beta로 전환할 수 있는 초대장이 오면 전환이 가능하게 된다고 한다.
Google이 열심히 해준다면 나도 변환할 수 있는 때가 오겠지.
그것이 언제이건 초대장이 오길 가벼운 마음으로 기다린다.
[잡담] 이게 계속 이어갈 수 있을까?
방금 안 사실인데.. 지난번에 생각해낸 글 앞에 주제를 붙여서 카테고리를 대체하려던 생각,
이 블로그 내에서 검색이 안됨을 알아버렸다.
상단에 블로그 내에서 검색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그건 제목을 검색하는 것이 아닌, 내용을 검색하는 것이었다.
이러면 이야기가 달라지잖아.
계속 글을 써 나가더라도(귀찮음에 가끔씩 올리지만) 그것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지 못한다면 소용없는 짓인 것을.
설사 글 수가 적어서 관리가 가능하더라도 관리의 어려움을 안 이상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포워딩은 어려워 지는 것이 사람의 심리이거늘.
egloos가 괜찮기는 하지만 파폭에서 글 올리기가 안되게 바뀌어버린 이상, 다른 곳도 안될 가능성이 농후하기에 찾아보기도 어렵고(귀찮고).
Google이 Blogger를 인수했다고 하는데 막연히 카테고리 분리가 가능하도록 변경해주기를 바라면서 계속 이 곳을 이용하긴 하겠지만 찝찝한 것은 어쩔 수가 없다.
다들 그냥 군소리 없이 쓰는 걸 보면 카테고리 분류가 꼭 필요한가 생각이 들긴 하지만
역시나 카테고리가 적용된 다른 블로그를 볼 때마다 부러운건 사실이란 말야.
신경 쓰이는구만.
P.S. : 그런데 분명 지금 회사고 업무시간이며 할 일은 많은데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?
이 블로그 내에서 검색이 안됨을 알아버렸다.
상단에 블로그 내에서 검색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그건 제목을 검색하는 것이 아닌, 내용을 검색하는 것이었다.
이러면 이야기가 달라지잖아.
계속 글을 써 나가더라도(귀찮음에 가끔씩 올리지만) 그것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지 못한다면 소용없는 짓인 것을.
설사 글 수가 적어서 관리가 가능하더라도 관리의 어려움을 안 이상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포워딩은 어려워 지는 것이 사람의 심리이거늘.
egloos가 괜찮기는 하지만 파폭에서 글 올리기가 안되게 바뀌어버린 이상, 다른 곳도 안될 가능성이 농후하기에 찾아보기도 어렵고(귀찮고).
Google이 Blogger를 인수했다고 하는데 막연히 카테고리 분리가 가능하도록 변경해주기를 바라면서 계속 이 곳을 이용하긴 하겠지만 찝찝한 것은 어쩔 수가 없다.
다들 그냥 군소리 없이 쓰는 걸 보면 카테고리 분류가 꼭 필요한가 생각이 들긴 하지만
역시나 카테고리가 적용된 다른 블로그를 볼 때마다 부러운건 사실이란 말야.
신경 쓰이는구만.
P.S. : 그런데 분명 지금 회사고 업무시간이며 할 일은 많은데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?
[음악] As One 5th.
드디어 나왔다.
사실 대중적으로 인기가 있는 그룹이 아니므로(만약 요즈음 세대에서 대중적인 그룹이었다면 내가 먼저 싫어했겠지)
4집 발매 후 더이상의 신보는 없을 것이라는 생각에 아쉬웠었는데(뭐 그네들도 땅파먹고 사는건 아니잖아?)
마치 2집 후 3집 때처럼 2년만에 새로운 앨범이 나온 것이다.
그 소식을 접했을 때 내 기분은 패닉 4집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와 비견되는 것.
이 글을 쓰는 지금은 꽤 지난 시점이지만 여하튼 난 인터넷 예약구매를 하여(우수회원에게 드리는 배송료 무료혜택 :) )
11월 20일 받을 수 있었다.
기대를 한 건 다시 말할 필요도 없으나 역시 행여 음악성이 바뀌었거나 기대에 못미치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도 있었다.
하지만 역시 As One.
전 곡이 모두 그런 것은 아니나 As One 특유의 들을 때 나도 모르게 미소짓는 음악과 가사는 그대로였다.
그 이후로 지금까지 이 앨범에 버닝 중이며 시간이 흐른 뒤에도 기분 좋게 들을 수 있는 노래들이 늘어났다는 것에 흐믓한 마음이다.
P.S. : 접혀진 채로 배송된 앨범 포스터와 전국 홍보 포스터는 분위기는 마음에 들지만 처치 곤란.
P.S.2 : 사진 역시 배송온 날 찍어놨으나 귀차니즘으로 나중에 올릴 계획.
사실 대중적으로 인기가 있는 그룹이 아니므로(만약 요즈음 세대에서 대중적인 그룹이었다면 내가 먼저 싫어했겠지)
4집 발매 후 더이상의 신보는 없을 것이라는 생각에 아쉬웠었는데(뭐 그네들도 땅파먹고 사는건 아니잖아?)
마치 2집 후 3집 때처럼 2년만에 새로운 앨범이 나온 것이다.
그 소식을 접했을 때 내 기분은 패닉 4집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와 비견되는 것.
이 글을 쓰는 지금은 꽤 지난 시점이지만 여하튼 난 인터넷 예약구매를 하여(우수회원에게 드리는 배송료 무료혜택 :) )
11월 20일 받을 수 있었다.
기대를 한 건 다시 말할 필요도 없으나 역시 행여 음악성이 바뀌었거나 기대에 못미치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도 있었다.
하지만 역시 As One.
전 곡이 모두 그런 것은 아니나 As One 특유의 들을 때 나도 모르게 미소짓는 음악과 가사는 그대로였다.
그 이후로 지금까지 이 앨범에 버닝 중이며 시간이 흐른 뒤에도 기분 좋게 들을 수 있는 노래들이 늘어났다는 것에 흐믓한 마음이다.
P.S. : 접혀진 채로 배송된 앨범 포스터와 전국 홍보 포스터는 분위기는 마음에 들지만 처치 곤란.
P.S.2 : 사진 역시 배송온 날 찍어놨으나 귀차니즘으로 나중에 올릴 계획.
Wednesday, November 08, 2006
[음악] 마침내 2세대 셔플 Get!

드디어 샀다. 장장 미국에서 출하되어 태평양을 건너(대서양이 아닌 정말 태평양인지는 확인하기 어려움) 내 손에 들어왔다.
게다가 거의 포기하고 있던 Engraving Service까지 받고(하단 사진 참조).
생각보다 훨씬 작고 훨씬 예쁘다. 케이스 너머로 보이는 모습에 반해버렸으니.
당직 서고 그 다음날 밤 12시에 퇴근해서도 이 짓을 하고 있는 걸 보면 역시나 제대로 마음에 든 것 같다.
어서 이 녀석을 데리고 길거리를 활보하며 음악을 듣고 싶은 마음뿐.
P.S. : 상단 사진은 사서 사진까지 찍었으나 아직 여기에는 올리지 못한 DS lite. 셔플에 가려져 이 녀석이 등안시 되지는 않는다. 이 녀석도 미칠 듯이 좋은걸. :)
Subscribe to:
Posts (Ato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