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폴더 작성이 되면 더할 나위없이 좋을텐데,
글들을 분류해서 볼 수가 없으니 원래의 계획이던 영화, 게임, 잡다한 글들 작성/보관이 어렵게 되었다.
사실 어떻게 보면 검색해서 찾으면 되니 상관없긴 하지만
그래도 찝찝한 기분 때문일까 글 쓰는 것 자체가 하기 싫어진다.
2. 이 글을 쓰면서 떠오른 것.
제목에 분류되는 문구를 집어넣으면 ( ex. 영화) 스타워즈 어쩌고) 분류가 가능하리라는 것.
좋은 생각이군.
3. 오늘은 금요일이고 몇가지 업무가 남았지만 지금 가도 별 상관은 없는데
(지사쪽에 수주가능여부 메일 한통 쓸게 있지만)
사무실에 혼자서 뭐하고 있는 걸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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