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inish Cap을 통해 젤다의 무서움을 느낀 후 프랑스 여행 중 발견하여 업어온 녀석.
요즈음 퇴근을 늦게 하는 관계로 자기전 잠깐씩 하기 위해 플레이를 하는데,
수면시간이 줄어들고 있음을 느낀다.
누가 옆에서 그만하게 막기를 바랄 정도.
그나마 특정 이벤트가 끝난 후 꺼버리면 괜찮지만
그 시점을 지나고도 계속 플레이해버리면... 대책이 없다.
차라리 밤 새버릴까하는 생각을 몇번이나 하게됨(그래도 5시간 정도는 꼭 자지만. ;) 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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